//디자인주식회사, 코끼리 옴니 셀피 보조배터리 출시

디자인주식회사, 코끼리 옴니 셀피 보조배터리 출시

디자인, 코끼리 옴니 셀피 보조배터리 출시

보조배터리에 셀카리모콘 기능이 탑재
블루투스 연결 없이 초음파를 통한 사진 촬영
안드로이드 5핀과 애플8핀 Type-C까지 한 번에 옴니 충전팩

디자인이 신규 모델로 코끼리 보조배터리 옴니 셀피(셀카 리모컨) 보조배터리를 4월 출시한다
(사진제공: 디자인)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4월 14일 — 코끼리 보조배터리로 유명한 디자인(대표 성재원)이 신규 모델로 코끼리 보조배터리 옴니 셀피(셀카 리모컨) 보조배터리(KP-SF50M)를 4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코끼리 보조배터리 옴니 셀피 5,000mAh(셀카 리모컨)는 보조배터리에 셀카 리모컨 기능이 함께 탑재되어 있으며 블루투스가 아닌 특정 주파수를 인식, 스마트폰 카메라 셔터를 동작시킬 수 있어 사용자들은 앱 설치만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보조배터리 겸용 초음파 리모컨을 이용한 유무선 단말기의 제어 방법 및 그 장치에 관한 것으로 앱과 연동하여 원격에서 유무선 단말기를 제어할 수 있는 배터리 겸용 초음파 리모컨을 제공함으로써 별도의 전원 공급 장치를 갖출 필요가 없어 구현이 간단하다. 또한 초음파 사운드를 이용해 유무선 단말기를 페어링 절차 없이 바로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끼리 셀피 보조배터리 옴니팩의 기능을 보면 셀카 리모컨(셔터) 기능으로 앱을 설치하고 동작할 수 있으며 앱을 설치하면 각자의 위치에서 여러 대의 스마트폰으로 동시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360도 파노라마도 쉽게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최대 10M까지 거리 지원을 하고 있어 셀카봉이 필요 없이 다양한 장소에 거치하여 활용할 수 있다. 셀피 보조배터리의 활용 영상은 유튜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보조배터리는 기본 5,000mAh 용량으로 스마트폰을 1회~2회 정도 충전할 수 있으며 내장된 옴니 케이블 또한 큰 특징이다. 옴니 케이블은 안드로이드용 마이크로 5핀과 애플용 라이트닝 8핀을 코끼리만의 기술로 결합하여 만든 커넥터를 지칭하는 이름이다. 하나의 커넥터로 앞, 뒷면을 구분하여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여기에 내장된 C타입 커넥터까지 활용한다면 최신 갤럭시S8, LG G6 등 현존하는 모든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다.

셀피 보조배터리는 기본 배터리 5,000mAh, 셀카 리모컨, 옴니 케이블, C젠더까지 작고 가볍지만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며 셀피 초음파 셔터 기능과 옴니 케이블은 특허 출원이 되어 있다.

디자인은 현재까지 총 26건의 기술 특허 및 디자인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출원 중인 건도 30여건에 달해 제품 개발과 기술력으로 스마트액세서리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디자인 온라인기획팀 김륜 팀장은 “나들이를 할 때 셀카봉이나 보조배터리를 필수적으로 챙겨서 외출하는데 이번에 출시된 셀피 옴니팩의 경우 셀카 기능과 보조배터리 기능 두 가지 한 번에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활용 방법에 따라 여러 대 스마트기기 촬영이 가능하여 더욱 생동감 있고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셀피 옴니팩은 온라인을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하며 스마트폰 거치대 매직 껌과 함께 활용하는 프로모션을 통하여 다양한 활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체험단 모집을 통하여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By | 2017-09-04T11:07:30+00:00 4월 15th, 2017|보도자료|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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